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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발 등의 중장기 계획 등도 소개했다. 기준유는 국제가격
이름 등록일 2019-04-16 조회 14
지난달 22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북한대사관에 괴한들이 난입해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을 훔쳐 달아난 사건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북한 독재정권에 반대하는 비밀단체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등장하고, 용의자들이 모두 해외로 도주하는 등 첩보 영화를 방불케 한다. 사건의 핵심에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전복을 목표로 내세우며 임시정부를 자처하는 '자유조선'(옛 천리마 민방위)이 있다. 이번 사건이 한국 성을 가진 멕시코 국적 인물에 의해 주도됐고 이들이 사후 미국 정보당국과 접촉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향후 남북, 미·북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유조선은 2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마드리드에 대한 사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들은 먼저 "평양 정권의 해외 대사관은 불법적인 마약·무기 거래의 허브"라며 "사이버 공격이나 절도, 암살, 납치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는 대사관 안으로 초대됐고 어느 누구도 재갈을 물리거나 때리지 않았다"며 "우리 행동에 대해 사건 이전에 관여하거나 인지한 타국 정부는 없고, 하노이 정상회담과도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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