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방송보도자료

제목 구직자 66% “민간자격증 취업에 도움”
이름 rainmaker 등록일 2009-03-13 조회 10591
현재 국내에서 시행 중인 자격증은 민간 포함 1800여종. 최근 민간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면서 민간자격증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온라인 취업포털 파인드잡(대표 공선욱)은 자사 사이트 개인회원 4,140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한 민간자격증 취득의 실효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6%(2,732명)가 ‘민간자격증 취득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민간자격증 취득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57%(2,376명)가 ‘이미 민간자격증을 취득했거나 취득 예정’인 것으로 응답했다.  

특히 민간자격증 취득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보이므로' 라고 한 응답이 (45%), ∆'취업 시 가산점이 부여되므로' 가 (27%), ∆'이력서를 차별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 (20%), ∆'설령 실직 상태일지라도 든든하므로' (8%) 순으로 높았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34%(1,408명)는 ‘민간자격증 취득이 취업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를 조사한 결과, ∆‘실제 채용에는 자격증 보다 경력을 더 중요시한다.'는 답변이 (6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자격증 발행기관을 신뢰할 수 없어서.' (20%), ∆ ‘취업보다는 프리랜서/창업 활동에 더 도움이 되므로.’ (9%), ∆ ‘자격증 취득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므로.’ (6%) 라는 응답도 있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구직자 63% (2,608명), 직장인 37%(1,532명)가 참여했으며, 직급별로는 사원급이 65%로 가장 높았고, 이어 대리급 18%, 과장급 17% 순이었다.

이름 패스워드
코멘트
이전글  [매니저 국가공인제③]득과 실은 무엇?
다음글  21세기 탐정·민간조사 전문직으로 각광!! (시큐리티뉴스 2009.09.16)